극강의 디자인으로 태어나다!!

금일 살펴볼 제품은 인텔의 차세대 프로세서인 하스웰 (Haswell) CPU 를 위한 Z87 칩셋 메인보드이다. 기존 샌디브릿지 (Sandy Bridge) / 아이비브릿지 (Ivy Bridge) 의 경우 각각 톡, 틱 전략에 해당하는 프로세서 였기에 동일한 소켓 (LGA 1155) 에서 제조 공정의 변화만 이루어졌으나, 하스웰 프로세서는 아키텍쳐 변화와 LGA 1150 으로 소켓이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운 칩셋의 메인보드를 구입해야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모니터의 신흥 명가를 노린다, ASUS MX279H

이번에 소개할 27인치 모니터인 'MX279H' 역시 고급형을 지향하는 제품이다. 아직 국내에는 정식 출시되지 않았지만 해외 시장에서 350달러(약 40만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으니 확실히 싼 제품은 아니다. 시야각이 넓은 AH-IPS 패널에 에이수스 독자의 화질 보정 기능, 그리고 뱅앤올룹슨 음향 기술을 탑재한 것 만으로도 제법 기대가 되는 이 제품을 자세히 살펴보자.

올인원 PC의 혁명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AiO의 정식 명칭은 에이수스 트랜스포머 All-in-One이며 머리 글자만 따서 AiO로 불립니다. 18.4인치 태블릿 PC와 일체형 PC가 합쳐진 새로운 컨셉으로 프로세서는 태블릿 부분에 엔비디아 테크라 3 칩셋이 장착되고 도킹 베이스 부분에는 제품 사양에 따라 인텔 코러 i5, i7 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리뷰 모델은 엔지니어용 샘플로 최상위 모델에 탑재되는 인텔 코어 i7 3770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가 분리되는 컨버터블 울트라북, ASUS 트랜스포머 북 TX300CA

TX300 은 최고급형 모델답게 IPS 디스플레이에 풀HD 해상도를 지원해 시야각의 불편없는 선명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코닝 콘코어 글라스를 탑재해 잦은 터치에도 뛰어난 내구성을 보여주며 터치 글래스와 LCD 사이에 OCA를 추가한 다이렉트 본딩 방식으로 (공기층을 없애는 방식이다.) 밝기를 높여 야외에서도 만족스런 사용성을 보장한다.